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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에게 9억원 약혼반지 선물...'드디어 결혼?'

[인터풋볼] 취재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레알 마드리드)가 여자친구에게 상당한 가격의 약혼 반지를 선물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에게 약혼 반지를 선물했다. 가격은 61만 5000파운드(약 8억 9,938만원)이다"라고 보도했다.

조지나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혼 반지 사진을 업로드했다. 버건디색 케이스 속에 은빛으로 치장된 다이아몬드 반지가 들어있다.

이 반지는 브랜드 '까르띠에'에서 출시한 것으로 조지나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 반지가 담긴 게시물에 '좋아요'와 함께 반지 모양의 이모티콘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이를 본 호날두가 조지나에게 선물로 준 것이다.

앞서 조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에게 받은 반지를 자랑하며 "내 사랑의 옆자리"라는 문구를 게시한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드디어 호날두가 결혼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조지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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