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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WC D-43] 재활 중인 김진수, 끝까지 예의주시한다

[인터풋볼=신문로] 유지선 기자= 김진수(25, 전북현대)가 왼쪽 무릎 내측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한 뒤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도 김진수의 회복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 멕시코, 독일에 대한 전력 분석 진행 상황과 대표팀의 훈련 스케쥴, 엔트리 구상 등 전반적인 월드컵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한국은 지난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을 치렀다. 그러나 김진수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3월 24일 북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0분경 왼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아웃된 것이다.

곧바로 한국으로 돌아온 김진수는 소속팀 경기에도 나서지 못한 채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명단 발탁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신태용 감독은 “김진수는 이제 재활하며 걷는 단계”라고 설명하면서 “김진수는 여전히 눈여겨보고 있다. 발탁 가능성은 50대 50이다. 김진수를 비롯한 부상 선수들을 모두 고려해서 예비 명단을 짤 예정이다. 이 선수들을 오스트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까지 관심 있게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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