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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WC D-43] 시청 앞 광장 달군다...국내 평가전 '거리 응원' 진행

[인터풋볼=신문로] 이현호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월드컵에 앞서 치르는 국내 평가전에서 거리응원을 진행한다.

신태용 감독은 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 멕시코, 독일에 대한 전력 분석 진행 상황과 대표팀의 훈련 스케쥴, 엔트리 구상 등 전반적인 월드컵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기자회견에 앞서 "월드컵에 앞서 국내에서 치르는 두 번의 평가전에 서울 시청 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태용호는 5월 28일에 대구에서 온두라스와 첫 번째 평가전을 치르고, 6월 1일에는 전주에서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와 평가전을 치른다. 6월 1일 전주에서 치르는 보스니아전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 나서는 대표팀의 출정식 경기이다.

월드컵 전에 오스트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대표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축구협회는 거리응원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월드컵 분위기 조성과 대표팀을 향한 국민들의 응원이 9회 연속 월드컵에 나서는 대표팀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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