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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곤지암 여주인공, 알고 보니 호날두 팬?

[인터풋볼] 취재팀 = 영화 곤지암의 여주인공 오아연이 크리스티아투 팬임을 인증했다.

지난 2014년 영화 ‘디셈버’로 데뷔 어느새 데뷔 4년차의 배우 오아연은 올해 개봉한 곤지암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충무로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오아연의 취미 중 하나는 축구다. 오아연은 최근 ‘헤럴드 팝’과 “야구장에 가서 야구를 보거나 축구를 보고 친구들을 만나서 대화 나누는 것도 좋아 한다”라며 “축구는 라리가를 자주 본다. 레알 마드리드 호날두 선수를 좋아한다. 근데 재밌는 건 제가 원래 축구를 별로 안 좋아했다. 그런데 야구가 안하는 비시즌 동안에는 공허한 게 있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축구를 봐라 해서 해외 축구를 봤는데 그때부터 재밌어서 빠져들었다. 그 이후부터 계속 응원하게 돼서 어느 순간에는 새벽 3시 45분, 5시 이렇게 하는데 푹 빠져서 보고 있더라. 하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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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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