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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혼내도 담배가 좋은 3살 아기
[사진=thesun.co.uk]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 어린아이의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시각 지난 19일 영국의 '더선'은 도날드 덕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쓰레기통 옆에서 익숙하게 담배를 피우는 3살짜리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속에서는 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이는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꾸짖는 아이 엄마의 목소리로 알려졌다.

쓰레기통에 기대어 비스듬이 한쪽 발로 서 있는 아이는 담배를 입으로 빨고 난 후 얼굴로 피어 오르는 연기를 피해 눈을 찡그리며 한 두번 담배를 피워 본 솜씨가 아닌 듯 능숙한 흡연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어린아이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 4살짜리 아이가 다리를 꼬고 앉아 마치 중년 어른과 같은 모습으로 흡연하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중국에는 약 3억 명의 흡연자가 있으며 중국 성인 남성의 53%가 흡연을 한다는 통계가 있어 주변 다른 국가 보다 높은 흡연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공개된 '다리 꼰 4살 흡연자'

기사원문 : https://www.thesun.co.uk/news/6092564/child-smoking-cigarette-told-off-mum-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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