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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에로,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수술 후 회복 전념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간판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이미 아구에로는 키홀 수술(환자의 몸을 아주 조금만 절개한 뒤 레이저 광선을 이용해 하는 수술)을 받았고,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아구에로가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다. 아구에로는 지난 맨체스터 더비에서 애슐리 영과 충돌해 무릎 부상을 당했고, 결국 남은 시즌 뛸 수 없게 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7일 “맨시티의 공격수가 무릎 부상으로 키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월드컵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인 아구에로는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을 고대하고 있고, 리오넬 메시 등과 함께 우승을 노리고 있다.

현재까지는 긍정적이다. 영국 현지에서는 아구에로가 작은 수술을 받아 남은 시즌 뛸 수 없지만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아구에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무릎 수술이후 회복하고 있다. 그라운드로 빠르게 돌아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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