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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그녀’ 유소영, 미투 충격 고백

[인터풋볼] 취재팀 =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미투 고백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유소영은 "회사에서 연기 수업을 받으라고 해서 연기 수업을 받으러 갔다. 연기 수업 선생님이 속옷 모양으로 옷을 걷어 올리고 지시했다"며 "그 선생님께서 '배우는 창피함도 남녀간의 꺼리김도 없어야 한다'면서 속옷 모양으로 말아 올린 다음에 남녀끼리 몸을 밀착하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유소영은 "제가 못하겠다고 했더니 저한테 엄청 화냈다. 결국 울면서 나갔다. 소속사로 돌아와 여기서 더 이상 수업 못 받겠다고 했는데 몇 년이 지나고 그 선생님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더라"며 "현재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 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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