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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특급 미녀’ 기자, WC 앞두고 일본 디스...‘왜?’

[인터풋볼] 취재팀 = 폴란드의 특급 미녀 기자로 유명한 요안나 코자크(29)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코자크는 17일 일본의 ‘니칸스포츠’와 인터뷰서 “일본은 위험한 상대인 것은 틀림없다. 창의적이고 기술도 속도도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조직적인 것이다”라며 먼저 폴란드와 월드컵에서 맞붙게 될 일본 대표팀을 칭찬했다.

그러나 이어 코자크는 “부족한 점을 든다고 하면 신체적으로 열세인 것이다. 또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같은 절대적인 리더가 없다. 물론 카가와 신지, 혼다 케이스케, 오카자키 신지는 위험한 선수다. 하지만 최근에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기도 했다”라고 약점을 꼬집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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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something special about this photo. 😏 #schalke #seeyou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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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ay 🏒 #kölnerhaie #kec #icehockey #neverending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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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italian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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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야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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