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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남’ 호날두, 여전히 ‘전여친’ 이리나 샤크 '상사병'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전히 이리나 샤크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여전히 이리나를 사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호날두의 친구의 말을 빌려 “호날두는 여전히 이리나를 사랑하고 있으며, 그는 그들이 헤어진 방식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라며 “호날두는 절대 그녀를 떠나려 하지 않았다. 그리고 현재 이리나와 브래들리 쿠퍼의 관계를 질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때 공개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애정을 과시했던 호날두와 이리나는 지난 2015년 결별했다. 이후 이리나는 “내 이상형은 믿음직스럽고 정직하며 여성을 존중할 줄 아는 신사적인 남자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년일 뿐이다. 나는 그런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호날두와의 교제를 후회하는 느낌의 발언을 남겼다.

현재 호날두는 조니나 로드리게스와 연인관계이며, 조지나를 통해 자신의 네 번째 아이까지 출산했다. 이리나는 헐리웃 배우 쿠퍼와 연인관계이며, 이 사이에 한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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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my @intimissimiofficial body for a sw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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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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