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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들 시즌3' 딸들 존재감 과시

‘내 딸의 남자들’ 시즌3 딸들이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15일 첫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 이번 시즌을 이끌어 갈 딸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장광 딸 미자의 독립 첫 날이 공개된다. 새 집이 공개되고 미자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다름 아닌 혼술. 친구와 나눈 영상통화에서 “3개월 안에 (남자친구)만든다”며 떠나기 전 눈물짓던 모습은커녕 자유를 외치는 미자의 모습에 아빠 장광의 얼굴엔 씁쓸함이 묻어난다.

“절대 내 집에 들어오거나 그런 일은 없어”라며 하우스에 남자 출입 금지 공약을 내건 미자는 과연 이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한편, 몸만 한 선물을 들고 나타난 낯선 이의 실루엣에 김희철은 “수근이 형 저기 갔었어?” 라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미자를 웃게 만든 그(?)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 모두를 당황케 한 미자의 독립 현장은 4월 15일 밤 9시 <내 딸의 남자들 시즌3>를 통해 공개된다.

또 신촌 거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새 딸의 모습이 공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내 딸의 남자들3’ 시작부터 존재감 폭발한 이광기의 딸 이연지.

누군가 연지에게 백허그를 하며 등장하자 “누구야!”, “백허그를?”이라며 스튜디오 현장이 초토화 됐고, 이광기는 금세 영혼 이탈된 표정으로 “아니야, 아니야, 놀라지 않았어”를 외쳐 MC들을 폭소케 한다. 놀란 아빠의 마음을 알 리 없는 연지는 스무 살을 맞아 문신과 왁싱에 도전하는데.

MC들이 이광기를 향해 질문 세례를 던지자 이광기는 “아니야, 아니야”, “그냥 호기심일거야”라고 현실을 부정했다는 후문. ‘아니야 봇’이 되어버린 아빠 이광기는 “나 이제 스무 살이야”를 외치며 ‘으른’이 된 연지를 감당할 수 있을까?

다시 만난 MC들과 뉴 페이스 아빠들의 한층 더 유쾌 통쾌해진 토크를 담은 ‘내 딸의 남자들’ 세 번째 이야기는 15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엔 곽경민 기자 kkm2015@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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