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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미녀, 발로텔리는 침대 위의 최고 능력자

21살의 프랑스 미녀 에글란타인 아길라가 리버풀의 발로텔리의 성(性) 스테미너 능력은 첼시의 애쉴리 콜이나 다른 EPL 선수들에 비해 훨씬 더 뛰어나다고 최근 스페인의 인터넷 신문 라 프렌사에 밝혔다. 아길라는 발로텔리의 신체는 완벽했으며 침대에서의 그는 마치 야생 종마와 같았다고 말했다.

발로텔리와 아길라 두 사람은 ‘왓츠앱’을 통해 사진과 메시지를 교환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고, 발로텔리는 처음에 서로 직접 만나는 것에 대해서 매우 조심스러워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내 발로텔리의 제안으로 둘은 직접 만나서 하룻밤을 보냈다.
침대에서의 발로텔리는 무척 자상했다고 한다. 자상하면서도 그 동안 그녀가 만났던 EPL 선수 중 최고의 능력자였다고 말했다.

사실 아길라는 이번 시즌내 밤을 같이 보내는 EPL 선수들 수의 목표가 11이라고 공공연히 밝히고 다녔다. 그녀는 ‘축구선수는 단순해서 꼬시기 쉽다’, ‘특히 어린 선수들 일수록 나한테 잘 넘어 온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결혼한 선수한테는 그의 가정을 생각해 절대 꼬리를 치지 않는 원칙을 지킨다고 밝혔다.

아길라는 본인은 단지 축구선수들을 좋아해 접근 하는 것 뿐이며 절대 자기를 싸구려 취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그녀는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뷰티샵을 경영하는 엘리트 사업가이기도 하다.

[사진=아길라 트위터,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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