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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나들이 두근두근…안전벨트 매야지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어린 강아지 한 마리가 자동차 시트에 앉아 안전띠를 매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최근 SNS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속 개는 촬영 당시 생후 8주 된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이름은 ‘카이아(Kaia)’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린다 렌돈이 찍은 사진으로 동생 엘리사가 혼자 보기 아깝다며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시트에 얌전하게 앉아있는 카이아의 모습은 귀엽고 웃기기까지 하다. 운전석에서 그 모습을 보고 웃는 남성은 언니 린다의 남자 친구다.

지난 21일 처음 공개된 이 사진은 순식간에 화제에 올랐다. 현재까지 40만 회가 넘는 리트윗이 발생했고 좋아요 수도 130만 회를 넘었다.

동생 엘리사는 해당 트윗에 “언니가 내게 이 사진을 보냈지만, 더 많은 사람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썼다.

카이아의 보호자 린다에 따르면, 당시 카이아는 자동차를 타고 동물병원에 가던 길이었다. 그리고 이날이 처음 자동차를 탄 날이었다고 한다. 트위터에는 “너무 귀엽다!”, “완전 사랑스럽다!” 등 호평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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