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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파크 원정경기에 승리 후 돌아오는 첼시의 버스 안 분위기

8일 자정(한국시각) 빌라 파크에서 벌어진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첼시가 아스톤 빌라에 2-1로 승리한 후 런던으로 돌아 오는 버스안의 분위기를 첼시의 캡틴 존 테리가 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속에는 잠을 자는 선수들은 보이지 않으며 모든 선수들이 원정경기의 승리감에 취해있다. 손으로 승리의 V자를 표시하는 아자르와 나란히 앉아 있는 존 테리,반대 방향으로 앉아 있던 아스필리쿠에타와 드록바가 고개를 돌려 찍은 모습도 보인다. 건너편의 윌리안은 닌텐도 게임기에 열중하느라 카메라를 쳐다 보지 않는다. 아케는 목에 헤드폰을 걸고 있다. 선수들 앞 탁자위의 음료수와 머리위 선반에 간식을 위한 바나나도 보인다.

첼시는 전반 8분 에당 아자르의 선제골을 성공시켰으나 후반 3분 조레스 오코레에게 실점했다. 그러나 후반 21분 이바노비치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귀중한 원정의 승리를 안겼다.
이날 승리에 대한 소감으로 존 테리는 '위대한 승리와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 이라고 사진 옆에 덧붙였다.
“Great win and superb character shown from the boy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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