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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문 혼다, “월드컵 멤버는 의미 없다, 오직 승리 바라"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혼다 케이스케가 일본 대표팀의 승리를 위해 이를 악물었다. 이에 일본 대표팀도 활기를 띄고 있다.

콜롬비아, 세네갈, 폴란드와 함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H조에 편성된 일본은 오는 3월 23일과 27일(한국시간) 벨기에서 말리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이 평가전을 앞두고 혼다가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AC밀란을 떠나 멕시코 리그에 진출한 혼다는 2018년 들어 리그 11경기에 출전해 4득점 5도움을 기록했고, 바히드 할리호지치 감독의 기대감을 다시금 끌어올리며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9월 사우디 아라비아와 월드컵 최종 예선에 나선 이후 약 6개월 만에 대표팀에 승선한 것이다.

대표팀 복귀한 혼다는 22일 일본 ‘니칸 스포츠’에 게재된 인터뷰서 “월드컵 명단에 이름만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 스스로 월드컵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했고, 이 목표는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단지 월드컵 멤버로 선정되기 위한 3월 2경기가 아닐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혼다는 "파추카에서도 일본 대표팀에서 탈락한 이유를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내 장점을 더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문자답을 하며 훈련했다“라며 대표팀에 대한 책임감을 밝혔다.

혼다의 의지를 팀 동료인 나가토모 유토가 반겼다. 나가토모는 “밀란에서 계속 경기에 나서지 못했을 때와 비교하면 분명히 혼다의 컨디션은 다르다. 움직임도 달라졌다. 좋은 상태라고 생각 한다”라며 “젊은 선수들이 좋은 긴장감을 불러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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