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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새여친, 22세 금발 모델..'고메즈 보고있나'
 
 
 
 
 

저스틴 비버 새 여친의 정체가 밝혀졌다. 22세의 모델 바스킨 챔피언이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바스킨 챔피언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전날 미국 LA에 있는 한 클럽에서 바스킨과 데이트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새벽, 비버의 자택으로 함께 이동해 밤새도록 함께 했다.

이는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와 헤어진 뒤 불과 일주일만 발생한 일.

외신은 "바스킨 챔피언의 친언니는 애비 챔피언이다. 애비는 저스틴 비버의 절친 패트릭 슈워제네거의 여친"이라며 "패트릭이 소개 시켜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바스킨 챔피언은 늘씬한 몸매가 매력적인 금발의 미녀. 셀레너 고메즈와의는 많이 다른 스타일이나. 비버가 그동안 만나온 모델과는 비슷하다.

한편 열애에 대해 비버와 바스킨 양 측은 답변을 거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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