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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의 축구감독, 12세 소녀와 성관계 하려다 체포되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위치한 유스 축구클럽인 서리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12세 소녀와의 성관계를 목적으로 미국 워싱턴주로 갔다가 체포 되었다.
켈리 싱 마할이라는 축구감독은 지난 화요일 워싱턴 벌링턴의 한 공원에 소녀를 만나러 갔다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마할은 경찰이 12세 소녀로 위장하여 크레이그리스트 (미국의 지역 생활정보 사이트)에 올려 놓은 광고를 보고 관심을 보이다가 걸려 든 것이다. 최근 미국 경찰은 크레이그리스트를 통한 미성년자 대상의 성범죄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위장단속을 하고 있다.
미국 경찰에 따르면 미성년자 대상의 성범죄는 최소 10년이상의 중형이 선고되는 범죄라고 했다.
마할은 상대가 12세 어린 소녀인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신체를 찍은 사진들과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야한 내용의 메시지를 계속 보냈다. 그러면서 소녀에게도 같은 내용의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서리 유나이티드 축구클럽에 따르면 마할은 지난 11년간 성실하고 모범적인 감독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축구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축구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사건이며, 단지 마할 개인적인 사건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이러한 위장단속에 의해 작년 한해 동안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자 2,300명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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