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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데 헤아 영입도 추진...GK보강 총력(佛 언론)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파리 생제르맹도 다비드 데 헤아(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

PSG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충격적인 16강 탈락을 겪었다. 16강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나 1,2차전에서 모두 완패를 당하고 말았다. 킬리안 음바페, 마르코 베라티 등 우수한 선수들을 보유했지만 레알의 경험을 누르지 못했다.

PSG는 다시 한 번 대대적인 선수 개편을 꿈꾸고 있다. 티아고 모타가 황혼기에 접어들면서 이에 대체자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은골로 캉테, 파비뉴 등의 영입을 시도하는 중이다. 또한 라이빈 쿠르자와의 대체자 영입도 알아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골키퍼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2일 프랑스 ‘텔레풋’ 소스를 인용해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골키퍼 포지션 보강을 생각하고 있다. 데 헤아 역시 후보군에 있다”고 보도했다.

데 헤아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골키퍼다. 이번 시즌에도 무려 81%라는 선방률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과시 중이다. 레알 역시 꾸준히 데 헤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PSG는 데 헤아 외에도 여러 골키퍼들을 후보군에 넣었다. 현재 티보 쿠르트아(25, 첼시)를 비롯해 얀 오블락(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루이지 돈나룸마(19, AC밀란) 등도 PSG의 영입 리스트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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