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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쿠티뉴의 속마음, “네이마르, 문은 열려있다”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네이마르(26, 파리 생제르망)의 절친 필리페 쿠티뉴(25, 바르셀로나)는 그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쿠티뉴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네이마르의 복귀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이적료 신기록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망(PSG)으로 떠났다. 이후 네이마르는 PSG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위기가 좋지 않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 불화설에 휘말리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는 이야기도 흘러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은 급히 브라질로 떠나 네이마르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만큼 네이마르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이에 바르셀로나 동료들은 그의 복귀를 공개적으로 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네이마르가 떠난 후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쿠티뉴도 같은 마음이다. 쿠티뉴는 어린 시절부터 네이마르와 함께 생활한 절친이다.

쿠티뉴는 “네이마르와 함께했다. 나는 라키티치와 같은 마음이다. 네이마르는 훌륭한 선수다. 나는 그와 브라질 대표팀에서 함께 뛰고 있다. 그것은 정말 특권이다. 그가 돌아온다면 엄청난 일이 될 것이다. 물론 우리는 그것에 대해 문을 열어둘 것이다”고 밝혔다.

라키티치도 네이마르의 복귀를 원했다. 그는 “네이마르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그가 올 수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바르셀로나의 문은 열려있다”고 전했다. 네이마르의 거취가 유럽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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