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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반도프스키에 접근한 유일한 클럽...이적 성사되나?(獨 키커)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29, 바이에른 뮌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실현될까?

맨유가 놀라운 이적을 다시 성사시키려고 한다. 그 대상은 다름 아닌 레반도프스키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 독일 ‘키커’ 소스를 인용해 “맨유가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에게 접근한 유일한 클럽이다”라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24경기에 출전해 2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분데스리가 득점 단독 선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5골 1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탁월한 골잡이다.

당연히 레알 마드리드도 레반도프스키를 꾸준히 원했다. 카림 벤제마(30, 레알 마드리드)가 부진하면서 레알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았고, 그 후보군에 레반도프스키를 넣었다. 그러나 공식적인 오퍼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레반도프스키가 새로운 에이전트를 선임하면서 맨유 이적설은 더욱 탄력이 붙게 됐다. 만약 맨유가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하게 된다면, 맨체스터 시티 못지 않은 공격진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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