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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르드손, 무릎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에버턴 비상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길피 시구르드손(28, 에버턴)이 무릎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에버턴은 11일 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기록했다. 이로써 에버턴은 9위로 올라갔다.

모처럼 에버턴다운 경기가 나왔다. 에버턴은 경기 내내 60%에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하며 브라이튼을 공략했다. 후반 15분 가에탄 봉의 자책골로 앞서간 에버턴은 후반 31분 센크 토순이 추가골까지 터트리면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불운도 따랐다. 이날 경기에서 시구르드손이 무릎 부상을 당한 것이다. 에버턴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구르드손이 전문의를 만날 예정이다. 몇 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시구르드손은 이번 시즌 27경기에 출전할 정도로 큰 신임을 얻고 있다. 샘 앨러다이스 체제에서도 꾸준히 출전 시간을 보장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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