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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의 연인, 차세찌는 축구를 싫어해..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 배우 한채아가 차세찌와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가운데 차세찌의 과거 일화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세찌는 전 축구감독이자 스포츠해설가 차범근의 둘째 아들이다.

과거 차범근 전 축구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이 두 명이신데 왜 차두리 선수만 축구 선수가 됐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때 그는 “축구라기보다 아빠가 사는 축구 세상을 싫어하고 두려워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98년 월드컵 도중에 돌아왔을 때 차세찌가 초등학생이었는데 이후 나를 따라 중국에 가고, 엄마 수술한다고 독일에 가서 일년 살고 이러다 보니 불안해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차범근 위원은 “세찌는 2006년 두리랑 내가 월드컵 해설한다고 할 때도 말렸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과거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 3부자는 함께 CF에도 동반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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