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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떠난 쉬엘레 여친, ‘D컵’ 가슴 드러내며 '아찔 셀카'

첼시를 떠나 독일로 복귀한 안드레 쉬얼레(25, 볼프스부르크)의 여자 친구인 몬타나 요크의 환상적인 외모와 섹시한 바디 라인이 화제다.

영국 축구 전문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 “겨울 이적 시장 마감에서 팀을 옮긴 축구 스타들의 왁스(축구 선수들의 여자 친구 혹은 아내) TOP5”라며 쉬얼레의 여자 친구인 몬타나의 사진을 두 번째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한 미모와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몬타나가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특히 몬타나의 D컵 가슴과 매끈한 피부가 인상적이었다.

한편, 몬타나는 이번 시즌 초반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첼시의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해 첼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쉬얼레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첼시를 떠나면서 몬타나의 모습도 잉글랜드 가십계에서 볼수 없게 됐다.

사진=몬타나 요크 SNS

[인터풋볼] 이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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