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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또 사우샘프턴 선수에 관심...타깃은 레미나(英 언론)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리버풀이 다시 한 번 사우샘프턴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대형 수비수 영입에 성공했다. 사우샘프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던 버질 반 다이크(26, 리버풀)가 수비수 역대 최고 몸값을 경신하며 안필드에 입성했다. 반 다이크는 점차 리버풀에 적응하는 중이다.

그동안 리버풀은 사우샘프턴 선수를 여럿 영입했다. 아담 랄라나(29)를 비롯해 리키 램버트, 데얀 로브렌(28), 나다니엘 클라인(26) 등이 사우샘프턴에서 건너 왔다. 램버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아직 리버풀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리버풀이 또 사우샘프턴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일 “리버풀이 사우샘프턴의 미드필더 마리오 레미나(24, 사우샘프턴)를 눈 여겨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미나는 사우샘프턴의 주축 미드필더다. 중원에서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패스를 넣어줄 수 있는 자원이다. 과거 유벤투스에서 활약했을 정도로 잠재력을 인정받았던 선수다. 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다음 시즌 합류할 나비 케이타(23)의 파트너로 레미나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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