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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맨' 오바메양, ‘3살 연상’ 미모의 부인 공개

[인터풋볼] 취재팀 = 피에르 오바메양(28, 아스널)의 3세 연상 부인이 화제다.

오바메양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그의 이적으로 부인인 엘리샤 베하그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바메양의 부인인 엘리샤 베하그는 프랑스에서 1986년 8월 20일 태어났다. 그녀의 직업은 모델이며 오바메양과 결혼 후 2명의 아들을 낳았다. 베하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바메양과 단란한 일상을 자주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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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bameyang97 #gabon#can2017#panth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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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리샤 베하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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