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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만난 페드로, “메시는 세계 최고...그러나 천하무적은 아니야”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페드로 로드리게스(30, 첼시)가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첼시는 21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바르셀로나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첼시 입장에서는 최악의 대진이 되고 말았다. 바르사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기록까지 합친다면 무려 31경기 연속 무패다.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도 바르사를 꺾지 못했다.

바르사의 최대 강점을 역시 리오넬 메시(30, 바르셀로나)의 존재다. 메시는 30이 넘은 나이에도 기량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20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득점과 도움에서 모두 라리가 선두다.

페드로 역시 메시의 능력을 인정했다. 그러나 못 이길 상대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페드로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복수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러나 천하무적은 아니다. 이 선수는 굉장히 빠르고 영리하기 때문에 막는 것이 어렵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메시에 대한 페드로의 평가는 계속 이어졌다. 페드로는 “메시는 다른 차원의 레벨이다. 누구도 메시처럼 할 수 없다. 그와 함께 축구를 한 것은 내게 특별했다. 내 아들에게도 메시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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