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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맨유, 캐릭 대체할 MF 필요해”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캐릭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1월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뉴스’와 인터뷰에서 “캐릭의 미래는 시즌 종료 후 결정된다. 그가 시즌 종료 후 코치진으로 합류한다면 모두가 기뻐할 것이다”면서 캐릭이 은퇴와 동시에 맨유의 코치진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있음을 밝혔다.

캐릭은 맨유에서 12년간 활약했다. 만약 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한다면, 그 대체자를 하루 빨리 찾아야 한다. 무리뉴 감독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해야 한다. 캐릭을 잃기 때문이다”고 캐릭의 은퇴를 기정사실화 했다.

무리뉴 감독은 “물론 우리는 팀의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몇 개월 전에도 언급했던 부분이다”면서 “나는 스트라이커나 윙어는 추가로 영입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드필더는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해, 캐릭에 대체자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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