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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WBA, 회장-단장과 동시에 계약 해지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이 존 윌리엄스 회장과 마틴 굿맨 단장을 동시에 경질했다.

WBA 구단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고위직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 올 시즌 팀의 실망스러운 성적에 따른 결정”이라면서 “WBA은 윌리엄스 회장과 굿맨 단장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WBA은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개막 후 3승 11무 13패 승점 20점을 기록했고, 순위가 최하위로 추락한 것이다. 13일 새벽에는 첼시에 패하면서 3연패의 늪에 빠졌고, 그로인해 WBA 구단도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WBA 구단의 대변인은 “그동안 클럽을 위해 노력해준 윌리엄스 회장과 굿맨 단장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들의 미래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사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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