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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PSG, 좋은 팀이지만 레알이 더 강하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레알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망(PSG)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레알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PSG와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PSG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특히 자국 리그에선 따라갈 자가 없다. 2위 모나코와 격차는 벌써 25점이나 벌어졌다.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운 PSG는 이번 시즌 UCL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호날두도 PSG를 경계했다. 그는 12일 스페인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훌륭한 선수들을 갖춘 좋은 팀을 상대한다”고 PSG를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자신감이 넘쳤다. 호날두는 “우리는 레알이 수많은 경험이 있는 강력한 그룹임을 증명해야 한다. 우리는 이 경기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UCL에서 두 번의 환상적인 경기가 진행될 것이다”며 “우리는 PSG를 매우 존중하지만, 우리가 더 조직적이다”고 레알의 경험과 조직력을 자신했다.

호날두는 11일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2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나는 항상 최고 수준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때때로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면,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음을 경험을 통해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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