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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러시아’ 월드컵 홍보 대사의 ‘미친 미모’

[인터풋볼] 취재팀 =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의 홍보대사가 아르헨티나를 방문했다.

보카 주니어스는 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호세 아르만두서 열린 템펠레이와 2017-18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15라운드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는 뜻싶은 손님이 경기장을 찾았다. 바로 러시아 월드컵 홍보대사이자 ‘미스 러시아’ 출신 빅토리아 로피레바였다. 로피레바는 보카 주니어스와 경기를 관람했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클라우디오 타피아 회장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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