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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여신’ 여친, 화끈 삼바 댄스 공개...'충격 의상'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네이마르의 연인 브루나 마르케지니가 화끈한 삼바 댄스를 공개했다.

스페인의 ‘아스’는 11일(한국시간) “브루나가 브라질 카니발의 여왕이 됐다. 그녀는 리우 데자네이루 축제에서 충격적인 옷을 입고 춤을 췄다. 그녀는 거리의 모든 시선을 집중시켰다”라고 전했다.

네이마르의 연인 브루나 마르케니지는 브라질에서 활동 중인 모델 겸 배우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뒤 결별설이 떠돌았고 이후 네이마르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2016년 말 다시 재결합했지만 브루나가 네이마르의 청혼을 거절하면서 둘은 다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해 겨울 휴가 기간 중 이들이 함께 개인 휴양지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고, 얼마지 않아 SNS를 통해 재결합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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