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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북아일랜드, 오닐 감독과 재계약...2024년까지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신태용호의 3월 A매치 상대인 북아일랜드가 마이클 오닐(48)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북아일랜드 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오닐 감독과 계약을 4년 연장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그의 계약은 2024년까지로 연장됐다”고 발표했다.

북아일랜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했다. 지역 예선 C조 2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스위스에 패하며 그 꿈이 좌절됐다.

그러나 북아일랜드의 선전은 충분히 인상적이었다. 전통 강호인 체코와 노르웨이를 제쳤다. 지난 유로2016에서도 16강에 진출했다.

이에 북아일랜드 축구협회는 예선 직후 오닐 감독과 재계약 협상에 들어갔다. 결국 오닐 감독은 스코틀랜드의 구애를 뿌리치고 다시 한 번 북아일랜드와 손잡았다.

오닐 감독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북아일랜드 축구협회가 스위스전 패배 이후 매우 빠르게 내게 접촉했고, 재계약을 제안했다”면서 “지난 6년 동안 북아일랜드는 많은 성과를 거뒀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북아일랜드는 오는 3월 24일 오후 11시 수도인 벨파스트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이 예정돼 있다. 

사진= 북아일랜드 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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