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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지단, 어릴 적부터 내 우상”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첼시 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재차 밝혔다.

아자르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10년 전으로 기억한다. 그가 나에 대한 언급을 처음으로 했다. 정말 믿을 수 없었다”면서 지단 감독에 대해 말했다.

아자르는 오래 전부터 지단 감독을 동경해 왔다고 알려져 있다. 아자르는 “어릴 적부터 지단은 내 우상이었다. 그의 비디오를 수천 번 봤다. 현재 그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신이 얼마나 지단 감독을 동경하는지 설명했다.

이어 “나는 멈추고 싶지 않다. 나는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고, 경기장에서 내 모든 것을 보여준 뒤 말할 것이다. 그처럼, 사람들이 나에 대해 좋아하길 원한다. 축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현재 나는 첼시에서 행복하다. 이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레알행에 가능성에 대한 의심을 사전에 차단했다.

최근 첼시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상황에 대해선 “우리는 지난해 우승을 차지했다. 모두가 우승을 원하지만 프리미어리그는 결코 쉽지 않은 리그다. 하지만 아직 FA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살아남았다. 지금은 나쁘지만 분명 시즌 막바지에는 좋을 거라 믿는다. 우리 모두가 경기장 위에서 100%를 쏟고 있다. 때때로 안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우승컵을 위해 견뎌낼 것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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