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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 승부조작 의혹 부인, “결코 하지 않았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데르 에레라가 승부조작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에레라가 승부조작 의혹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에레라는 성명을 통해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에레라가 승부조작 스캔들에 연루됐다. 에레라가 레알 사라고사에서 뛰던 2011년, 레반테와 경기에서 승부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스페인 현지 검찰은 당시 사라고사의 선수들이 레반테 선수에게 돈을 건넨 정확을 포착해 법원에 기소를 요청했다.

현지 검찰은 에레라 등 10명의 선수가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사라고사는 몇몇 선수들에게 보너스 수당을 입금한 뒤, 이를 레반테 선수들에게 전달토록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다시 의혹이 불거지자 에레라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8일 성명을 통해 “문제가 처음 제기된 2014년에도 그랬듯이, 나는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다. 앞으로도 경기 결과를 조작하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법정 심문에 호출된다면, 내 결백을 주장할 수 있어 기쁠 것이다. 나는 축구를 사랑하고 페어플레이를 믿는다. 이는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마찬가지다”고 결백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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