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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 첼시] 콘테 감독, 4실점 대패에도 “첼시에 남는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첼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잔류 의지를 재차 밝혔다.

첼시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에 위치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왓포드에 1-4로 패했다.

무기력한 패배였다. 지난 AFC본머스전(0-3패)에 이은 충격의 2연패였다. 전반 30분 티에무에 바카요코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다. 이후에도 급격히 흔들렸다. 후반 막판엔 7분 사이 3골을 내리 실점하기도 했다.

콘테 감독은 이미 경질설에 휩싸인 바 있다. 4실점 대패를 당한 콘테 감독에게 거취에 대한 질문이 쏟아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의 입장은 한결같았다. 콘테 감독은 “내 위치에 대해 묻는가? (그 전과) 같다. 나는 이곳에 머물러 더욱 일에 매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압력(부담)? 무슨 압력을 말하는가?”라고 말하며 “만약 이것이 충분하다면 내 일을 해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클럽이 또 다른 결정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날 경기에선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그는 이어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나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에 대해 모두에게 인식시키려 노력했다. 우리는 오늘 매우 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선발 명단에 실수를 범했다. 내 선택이 나빴다고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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