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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맨’ 지루, ‘뒤태 여신’ 미모의 아내와 즐거운 한때

[인터풋볼] 취재팀 = 첼시로 이적한 올리비에 지루의 아내가 화제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지루가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루는 소속팀 아스널 복귀에 앞서 미모의 아내, 귀여운 딸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지루는 지난 2014년 모델과 성추문 설이 돌면서 '불륜남'으로 낙인찍힌 바 있지만, 아내와의 현재 애정정선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듯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루는 아스널 벵거 감독이 4주 가량의 휴가를 부여해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팀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확한 복귀 시점에 따라 지루의 개막전 출전 여부가 결정될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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