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오피셜
[오피셜] 맨유, 마타와 1년 계약 연장 발표...2019년까지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후안 마타(29)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년 더 동행하게 된다.

맨유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타와의 계약을 2019년까지 연장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2019년까지 마타는 맨유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마타는 지난 2007년 발렌시아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한 이후, 스페인 축구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2선 전지역을 소화할 수 있고, 날카로운 왼발 킥을 갖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년 맨유 입성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마타는 고비 때마다 득점을 터트리면서 팀을 위기에서 번번이 구해냈다. 자신과 악연이 있었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했음에도 마타의 입지는 그대로 유지됐다.

그러나 이번 시즌 들어 마타의 활약이 조금씩 줄어들었다. 어느새 마타도 30줄에 근접했고, 예전과 같은 움직임은 보여주기 힙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 측은 여전히 마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연장 계약을 실시했다.

마타도 맨유와의 재계약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마타는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이 클럽의 일원이라는 게 아직도 행복하다. 맨유에 소속된 것은 특권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