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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첼시 감독직, 환상적으로 하고 있어“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자신이 첼시 감독직을 잘 해내고 있음을 강조했다.

디펜딩 챔피언 첼시의 상황이 좋지 않다. 24라운드가 진행된 현재 승점 50점으로 1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5)에 15점 차로 뒤져있다. 사실상 타이틀 방어가 힘든 상황이고, 4위권 안착을 위해 싸우고 있다.

분위기 역시 뒤숭숭하다. 콘테 감독은 시즌 초부터 몇몇 선수들과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어 구단 수뇌부와 갈등도 비춰지며 그를 흔들었다. 타이틀 방어에 실패할 확률이 커지자, 콘테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거란 추측이 난무했다.

그러나 콘테 감독은 동요하지 않았다. 그는 2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미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120%를 쏟고 있기 때문이다”면서 “(지난해와) 같은 선수들로 환상적인 작업을 하고 있다. 만약 결승에 가지 못하거나, 우승컵 또는 리그 우승이 없어도 이는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코치와 선수들이 매우 잘 해내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고 자신의 입지에 대해 자신했다.

이어 “지난해에도 우리는 환상적인 일을 해냈다. 마치 기적과 같았다. 이번 시즌에도 이를 보여주고 있다”며 “지난해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미래에는 또 달라질 것이다. 과거 몇 년 만 돌아봐도 많은 일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지금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한다”고 흔들리지 않고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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