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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ISSUE] 대표 돌아온 경남, 클래식 위해 다시 뛴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조기호 대표이사의 사표가 반려됐다. 수장이 돌아온 경남FC도 클래식 무대를 향해 다시 뛸 수 있게 됐다.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2일 조 대표를 집무실로 불러 사직서를 반려했다. 조 대표도 한 권한대행의 뜻을 받아들여 경남FC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경남의 한 관계자도 “대표님이 다시 구단으로 돌아오셨다. 그간 오해를 풀고 경남의 정상화와 클래식 도전에 양측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조 대표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한 권한대행은 “체질 개선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오해가 생겼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믿음으로 조 대표의 사직서를 반려했다”며 조 대표를 적극 지원해줄 것을 약속했다.

마비 됐던 경남 사무국의 행정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지난주 도청 감사에 이은 조 대표의 사표 제출로 경남 사무국의 행정은 잠시 마비 상태에 빠졌다. 그러나 5일 만에 대표의 복귀가 확정되면서 사무국이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태국에서 전지훈련 중인 경남 선수단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경남은 다시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경남도청은 그간 문제 됐던 사무국장 선임에 대해서도 구단과 조 대표를 최대한 도울 수 있는 인사를 선임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해진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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