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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행 임박’ 산체스, 팰리스전 출전 예고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알렉시스 산체스(29, 아스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임박했다. 그럼에도 아르센 벵거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그를 출전시킬 예정이다.

아스널은 21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팰리스와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를 치른다.

아스널의 분위기가 여전히 뒤숭숭하다. 산체스의 거취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스널은 산체스와 헨리크 미키타리안(28)의 스왑딜을 두고 맨유와 이적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미키타리안이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하면서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산체스도 19일 오전 아스널 훈련장에 복귀해 동료들과 주말 경기를 준비했다.

벵거 감독도 팰리스전에 산체스를 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그는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만약 이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산체스는 토요일 경기에 뛸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이적 시장이다.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 어떤 것도 보장되는 게 없다”고 산체스의 이적이 주말 경기 전에 성사될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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