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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리, “첼시서 월드클래스가 되고 싶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첼시로 이적한 로스 바클리(24)가 ‘월드클래스’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첼시는 20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과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이 경기는 바클리의 첼시 데뷔전이 될 확률이 크다.

바클리는 경기 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나는 성장에 대한 욕심이 크다. 최고의 수준이 되길 원한다. 첼시와 같은 클럽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은 그 성장에 올바른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월드클래스급의 미드필더가 되고 싶다. 현재 나는 많은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월드클래스가 될 수 있는 많은 자질을 갖췄다고 본다. 첼시와 같은 엄청난 클럽의 대표 선수이자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브라이튼전은 첼시 소속 첫 번째 경기가 될 전망이다. 바클리는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다. 시즌 전반기 내내 나는 끌려왔고, 공을 차고 싶었다. 이제 몸상태가 돌아왔다. 나설 준비를 마쳤다”고 컨디션에 대해 자신했다. 

사진=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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