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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B, 오바메양 대체자로 바추아이 원해 (英-獨 언론)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미키 바추아이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대체자로 그를 낙점했다.

영국 ‘미러’는 17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도르트문트가 오바메양을 대체할 스트라이커를 바추아이로 정했다”고 전했다.

아스널이 오바메양의 유력한 행선지로 떠올랐다. 알렉시스 산체스의 이적이 예상되는 아스널이 오바메양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개인적인 접촉까지 이루어졌다고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의 스페인 축구 전문가 기옘 발라그도 “아스널이 오바메양, 도르트문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도르트문트 역시 더 이상 오바메양을 붙잡지 않을 예정이다. 피터 스토거 감독도 훈련 전 미팅에 참석하지 않은 오바메양에 분노를 표하며 그를 지난 18라운드에 출전시키지 않았다.

도르트문트는 빠르게 그의 대체자를 알아봤고, 바추아이를 점찍었다. 영국 ‘미러’는 “독일 빌트의 보도에 따르면, 도르트문트가 바추아이에게 관심을 돌렸다. 그는 현재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밑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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