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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컷, 에버턴 메디컬 통과...개인 조건 합의(英 스카이스포츠)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시오 월컷(28)이 에버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속보를 통해 “월컷이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개인 합의를 마쳤다. 조만간 이적이 성사될 것이다”고 전했다. 

월컷의 에버턴행이 임박했다. 2006년 1월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은 월컷은 12년 동안 자리를 지키며 팀의 상징적 존재로 남아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 수록 그의 입지는 점차 줄었고, 결국 아스널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잦은 부상이 항상 그의 발목을 잡았다.  2012-13 시즌 이후에는 리그에서 30경기 이상 출전한 시즌이 단 한 번도 없다.

이번 시즌도 다르지 않았다. 계속된 부상 속에 일정한 컨디션 유지에 실패했고, 리그 6경기에 나섰지만 모두 교체로 출전했다. 월컷의 부활을 위해선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

월컷이 택한 행선지는 에버턴이었고, 조만간 이적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월컷의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약 295억원)로 예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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