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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베컴 아내 빅토리아, 파격 화보 공개.."카리스마 몸매"

[인터풋볼] 취재팀 = 빅토리아 베컴이 파격 화보를 촬영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지 보그 스페인판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빅토리아 베컴은 몸매를 드러낸 파격 보디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스파이스 걸스 출신 아이돌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빅토리아 베컴은 치명적 몸매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 트레이드 마크 시크한 표정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사진=스페인 보그]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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