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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타깃’ 모우라, “PSG 잔류 매우 어려울 것"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으로 알려진 루카스 모우라(25)가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PSG는 모우라 판매를 원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PSG가 모우라를 이적시킬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모우라는 킬리안 음바페 합류 이후 자리를 잃었고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이미 지난 11일 “맨유가 모우라 영입에 관심이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제안은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다”고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도 그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모우라는 이번 시즌 단 1경기도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리그 여섯 번의 출전 모두 교체로 투입됐다.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 그 역시 PSG를 떠나기로 마음을 먹은 듯 하다.

15일 낭트전에도 출전하지 못한 모우라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불행히도 나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는 느낌이다”며 “(PSG에 남기는) 매우 힘들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EPL행에 대한 질문에는 “잉글랜드 축구는 내게 많은 흥미를 준다. 가장 경쟁력있는 리그다”면서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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