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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액션스타 장클로드 반담의 외동딸.. 섹시녀 등극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인스타를 뜨겁게 달구는 비앙카 반담은 바로 다름 아닌 벨기에 출신 액션 스타 장클로드 반담(57)의 외동딸이다.

10대부터 각종 무술을 익혀 1988년 액션 스타로 데뷔해 여러 영화에서 거친 모습을 보여주었던 장클로드 반담의 모습을 기억한다면 그의 모습과 상반되는 딸의 섹시한 외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비앙카는 인스타그램에서 약 9만의 팔로워를 가지고 자신의 섹시한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올해 27세의 비앙카는 지난 2008년 아버지 장클로드와 함깨 출연했던 영화 '더 세퍼드'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비앙카 역시 그녀의 아버지 피를 물려 받아 무술에 능한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iambbgun)에는 "I kick & punch shit"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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