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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염좌’ 부상당한 윌셔, “며칠 내로 복귀 가능”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첼시전에서 발목 염좌 부상을 당한 잭 윌셔(25, 아스널)가 큰 부상이 아니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윌셔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와의 2017-18 잉글리시 풋볼리그(EFL)컵 4강 1차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후반 20분경 윌셔가 다리에 통증을 호소했고, 엘네니와 교체되면서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벵거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윌셔가 발목 염좌 부상을 당했다”면서 “심각해보이지는 않았지만, 이번 주 일요일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이번 주말로 예정된 본머스전 결장 가능성을 인정했다.

그러나 윌셔는 큰 부상이 아니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윌셔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면서 “좋은 소식은 며칠 내로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본머스전 출전 가능성을 열어뒀다.

4위 합류를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하는 아스널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본머스 원정을 떠난다. 윌셔가 올 시즌 부활에 성공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던 만큼 본머스전 윌셔의 출전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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