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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 “산체스, 맨시티 온다면 환영”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가 알렉시스 산체스의 맨체스터 시티행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국 ‘미러’는 8일 “맨체스터 시티가 겨울 일적시장에서 산체스를 영입할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산체스 영입을 서두르고 있다. 아스널 측에 2,500만 파운드(약 36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한 상태다”고 보도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산체스를 향한 공식 오퍼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산체스가 아스널을 떠나지 않을 거라 믿는 이는 많지 않다.

더 브라위너도 산체스의 이적을 기대했다. 그는 11일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산체스는 정말 좋은 선수다. 우리는 분명히 이번 이적 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맨시티행을 바랐다. 더 브라위너는 “만약 좋은 선수가 온다면 우리는 더 나아질 것이다. 만약 오지 않더라도 우리는 해낼 수 있다. 이미 좋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 모두가 잘 해내고 있다”면서도 “만약 산체스가 온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더 브라위너는 자신의 재계약에 대해 “우리는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단으로부터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내 대리인이 현재 3주 동안 휴가 중이다. 특별히 새로운 것이 나올 게 없다”며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여전히 3년 반이 남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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