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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뒤태여신, 쿠티뉴에 '화끈 육탄 애정공세'

[인터풋볼] 취재팀 = ‘미스 범범 브라질’ 수지 코르테즈(25)가 FC바르셀로나에 입단한 필리페 쿠티뉴를 온몸으로 환영했다.

바르셀로나와 리오넬 메시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코르테즈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쿠티뉴의 바르셀로나 입단을 환영했다.

코르테즈는 ‘미스 범범 브라질 2015’ 1위에 오른 여성으로, 메시의 광팬이다. 매년 열리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다. 우승자에게는 방송 출연은 물론 모델 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현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대회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몸매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코르테즈는 메시의 이름이 적힌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들을 과감히 SNS에 올리고는 했다.

그러나 메시의 부인이 이런 애정공세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코르테즈의 SNS의 계정을 차단하기까지 하며 화제를 모았다.

화제가 되자 코르테즈는 “나는 메시의 아내가 나를 차단한 것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면서 “나는 그냥 팬일 뿐이다. 메시의 아내가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는 것 같다. 질투가 날 수 있겠지만,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내비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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