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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로비 킨, 울버햄튼 통해 英 복귀 추진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아일랜드 축구 영웅 로비 킨(37)이 잉글랜드로 깜짝 복귀를 추진 중이다. 행선지는 친정팀 울버햄튼 원더러스다.

영국 ‘미러’는 4일(한국시간) “킨이 울버햄튼을 통해 잉글랜드로 깜짝 복귀를 바라조고 있다”면서 “울버햄튼은 킨을 복귀시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에 힘을 보태게 할 것이다”고 전했다.

37세의 킨은 현재 인도 슈퍼리그 아틀레티코 데 콜카타(ATK)에서 활약 중이다. 계약은 시즌이 끝나는 오는 3월까지지만 울버햄튼 이적에 큰 걸림돌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러' 역시 "킨이 친정팀 복귀를 위해 계약을 조기에 마치는 것은 문제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울버햄튼은 20년 전인 1997년, 킨이 프로에 데뷔했던 팀이다. 지난 2016년 여름에도 LA갤럭시에서 뛰던 그를 영입하려 했지만 이미 인도행을 결심한 그를 잡지 못했다. 그러나 울버햄튼의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감독은 계속해서 그를 주시했고,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다시 한 번 영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울버햄튼은 현재 챔피언십(2부) 1위(승점 61)를 달리고 있다. 2위 더비 카운티(승점 49)와 격차는 12점.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지만 현재로선 승격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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