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축구 일반기사
수원FC, 'MLS 출신' MF 알렉스 리마 영입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수원FC가 미국 MLS 휴스턴 디나모에서 활약한 공격형 미드필더‘알렉스 리마(Alexandre Monteiro de Lima)’를 영입했다.

브라질 국적의 알렉스 리마는 174cm, 70kg으로 단단한 체격조건으로, 2008년 볼렌(스위스 2부)에서 프로로 데뷔하여 2012년 시카고 파이어(MLS), 휴스턴 디나모(MLS)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다.

통산 239경기를 뛰며 20골을 기록한 알렉스 리마는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패스와 킥이 장점인 왼발잡이로 수원FC의 발 빠른 윙포워드에게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여 많은 득점 찬스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뛰어난 왼발 킥 능력으로 세트피스 상황에서 전문 프리킥커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FC에 합류하게 된 알렉스 리마는“나의 축구를 믿고 영입해준 코칭스텝에게 감사하고 수원FC 가족이 되어서 행복하다.”며“경기장에서 골 욕심 보다는 팀원을 도와 클래식 승격에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원FC는 1월 3일(수) 태국 방콕에서 약 4주 동안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2월 8일(목) 국내 제주도에서 약 2주 동안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Back to Top